여행 업종 타겟팅 가이드

KB AdMarket · 여행 업종 고객 여정 단계별 타겟팅 전략
Pain Points
여행 업종 캠페인에서 자주 발생하는 타겟팅 고민
💡
타겟팅 정밀도
「여행 관심자」 전체 타겟팅 시 모수는 확보되지만, 시점을 맞추면 전환 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
예산 효율화
항공권 구매 완료 유저를 제외 설정하면 탐색 중인 유저에게 예산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집행 시점 최적화
면세점·환전 광고는 여행 임박 단계 유저를 타겟팅할 때 전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타겟을 좁히는 것이 아니라 시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KB AdMarket은 결제처·결제일자 기반의 KB Pay 결제 데이터와 앱 설치 데이터를 결합해 유저의 여정 단계를 추정하고, 업종별 수요가 가장 높은 타이밍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Customer Journey
여행 고객 여정 3단계
단계마다 유효한 업종이 다릅니다
출발 3~4개월 전 항공편 탐색 → 3개월 전 항공권·숙소 결제 → 2주~1개월 전 면세·환전 준비. 단계별 관심사가 상이하므로 유효 업종도 다릅니다.
✈️
STEP 1
여행 탐색
출발 3~4개월 전
유효 업종
항공사 여행사 OTA 여행 패키지
🏨
STEP 2
여행 결정
출발 3개월 전
유효 업종
호텔·숙박 로밍 서비스 여행자 보험 투어·액티비티
🛍️
STEP 3
여행 임박
출발 2주~1개월 전
유효 업종
면세점 환전 서비스 여행 용품 로밍 서비스
Step 1 · 출발 3~4개월 전
01
여행 탐색 단계
항공사·여행사·OTA 업종의 최적 집행 구간

목적지·항공편 비교 탐색 중으로 아직 미결정 상태. 브랜드 각인·특가 정보 전달이 예약 전환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

KB AdMarket 타겟팅 신호
💳 결제이력
항공사 결제
항공사 카드 결제 이력
🌐 세그먼트
글로벌 트래블러
여행·환율 관련 서비스 관심 유저
🌐 세그먼트
여행/출국 준비 유저
항공·면세점 등 출국 관련 결제 이력
📱 앱 설치
항공사·여행사 앱
하나투어 / 모두투어 / 스카이스캐너
이 구간을 선점하는 이유
아직 결정하지 않은 유저이므로 광고의 영향력이 가장 큰 시점. 비교 탐색 중인 유저에게 특가·혜택 정보를 먼저 전달하면 예약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효 업종
✈️ 항공사 🗺️ 여행사 🔍 OTA 📦 여행 패키지
💬 활용 팁

브랜드 인지 + 특가 소재 조합 추천. 항공권 결제 완료 유저는 제외 오디언스로 설정해 예산 효율화 가능.

Step 2 · 출발 3개월 전
02
여행 결정 단계
숙소·로밍·여행자 보험 업종의 최적 집행 구간

항공권·숙소 실결제 완료 시점. 여행 확정 유저는 즉시 숙소·로밍 탐색으로 이동 → 전환 타이밍 선점이 핵심

KB AdMarket 타겟팅 신호
💳 결제이력
특급관광호텔 결제 / 일반관광호텔 결제 / 펜션·민박 결제
숙박 카테고리 전체 활용 가능
💳 결제이력
관광여행 결제
여행 패키지 구매 이력
📱 앱 설치
야놀자 / 에어비앤비 / 클룩
OTA·투어 앱 설치 유저
이 구간을 선점하는 이유
여행이 확정된 유저는 즉시 다음 단계의 필요로 이동합니다. 숙소·로밍 탐색 니즈가 막 생겨난 시점에 먼저 도달하는 브랜드가 예약을 선점합니다.
유효 업종
🏨 호텔·숙박 🏡 에어비앤비 📡 로밍 🎫 투어·액티비티 🛡️ 여행자 보험
💬 활용 팁

항공권 결제 유저를 기반으로 출발일까지의 기간을 좁혀 숙박·로밍 탐색 니즈가 가장 높을 시점에 집중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Step 3 · 출발 2주~1개월 전
03
여행 임박 단계
면세점·환전 서비스 업종의 최적 집행 구간

항공권·숙소 모두 확정. 면세 사전 주문·환전·로밍 준비 단계. 면세 사전 주문은 출발 3일~2주 전 시작 → 출발 1개월 전부터 선제 도달 필요

KB AdMarket 타겟팅 신호
💳 결제이력
면세점 결제
롯데 / 신라 / 신세계 면세점 (30일 이내)
🏦 앱·조회
글로벌 트래블러
KB스타뱅킹 환율 조회·환전 이력 유저
📱 앱 설치
면세점 앱 설치 (30일 이내)
사전 주문·가격 탐색 단계
이 구간을 선점하는 이유
면세 사전 주문은 출발 3일~2주 전에 이루어집니다. 출발 1개월 전부터 먼저 도달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것이 면세점 캠페인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유효 업종
🛍️ 면세점 💱 환전 서비스 🧳 여행 용품 📶 로밍 서비스
💬 활용 팁

카테고리별(화장품·주류·패션) 소재를 분리해 운영하면 출발 1개월 전 선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Summary
업종별 최적 집행 구간 한눈에 보기
캠페인 KPI에 따른 단계별 예산 비중 조정 권장
STEP 1
여행 탐색
출발 3~4개월 전
✈️ 항공사특가·브랜드
🗺️ 여행사·OTA패키지 제안
STEP 2
여행 결정
출발 3개월 전
🏨 호텔·숙박예약 전환
📡 로밍 서비스가입 유도
🛡️ 여행자 보험가입 전환
STEP 3
여행 임박
출발 2주~1개월 전
🛍️ 면세점사전 주문
💱 환전 서비스직접 전환
🧳 여행 용품구매 전환
제외 오디언스
KB AdMarket은 결제 완료 이력을 제외 조건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항공권을 예약한 유저를 자동으로 제외하면 아직 결정하지 않은 유저에게 예산을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KB AdMarket 여행 업종 캠페인 집행 시 자주 문의하시는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각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KB AdMarket 택소노미가 궁금합니다
  • 탐색 단계 — 항공사 결제 / 글로벌 트래블러 / 여행·출국 준비 유저 / 항공사·여행사 앱 설치
  • 결정 단계 — 특급관광호텔 결제 / 일반관광호텔 결제 / 펜션·민박 결제 / 관광여행 결제 / OTA 앱 설치
  • 임박 단계 — 면세점 결제 / 글로벌 트래블러 / 면세점 앱 설치

단계별 택소노미를 단독 또는 OR 조건으로 조합해 모수를 확보하거나, 특정 세그먼트를 제외 조건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업종별로 어느 단계에 집중하면 좋을지 한눈에 알 수 있나요?
  • 항공사·여행사·OTA — 탐색 단계 집중. 항공권 예약 전환 KPI라면 이미 결제한 유저는 제외 오디언스로 설정. 로열티 프로그램·부가 서비스 캠페인은 결정 단계 이후도 유효.
  • 숙소·로밍·여행자 보험 — 결정 단계 집중. 항공권 결제 완료 유저가 핵심 타겟.
  • 면세점·환전 — 임박 단계 집중. 면세 사전 주문이 출발 3일~2주 전에 이루어지므로, 출발 1개월 전부터 먼저 도달하는 게 효과적. 브랜드 인지 목적이라면 결정 단계부터 시작해도 좋음.
구성한 타겟팅 오디언스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B AdMarket을 통해 KB스타뱅킹·KB Pay 등 KB 매체에 직접 광고를 집행하거나, 구성한 오디언스를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 등 외부 DSP에 연동해 집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외부 DSP 활용 시에는 데이터 사용료가 별도로 발생하며, 해당 DSP의 운영 계정 공유가 필요합니다.

제안서 요청 및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광고주 업종, 캠페인 목표, 희망 집행 시기, 예산 규모를 함께 알려주시면 여정 단계별 타겟팅 전략과 예상 모수, 세그먼트 조합 방안을 담은 제안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하단의 '문의하기' 버튼 또는 이메일 kb.ads@digitalcompany.co.kr 로 문의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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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고객 여정에 맞는 타겟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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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직접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