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업종 타겟팅 가이드
단계마다 유효한 업종이 다릅니다
목적지·항공편 비교 탐색 중으로 아직 미결정 상태. 브랜드 각인·특가 정보 전달이 예약 전환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
아직 결정하지 않은 유저이므로 광고의 영향력이 가장 큰 시점. 비교 탐색 중인 유저에게 특가·혜택 정보를 먼저 전달하면 예약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브랜드 인지 + 특가 소재 조합 추천. 항공권 결제 완료 유저는 제외 오디언스로 설정해 예산 효율화 가능.
항공권·숙소 실결제 완료 시점. 여행 확정 유저는 즉시 숙소·로밍 탐색으로 이동 → 전환 타이밍 선점이 핵심
여행이 확정된 유저는 즉시 다음 단계의 필요로 이동합니다. 숙소·로밍 탐색 니즈가 막 생겨난 시점에 먼저 도달하는 브랜드가 예약을 선점합니다.
항공권 결제 유저를 기반으로 출발일까지의 기간을 좁혀 숙박·로밍 탐색 니즈가 가장 높을 시점에 집중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항공권·숙소 모두 확정. 면세 사전 주문·환전·로밍 준비 단계. 면세 사전 주문은 출발 3일~2주 전 시작 → 출발 1개월 전부터 선제 도달 필요
면세 사전 주문은 출발 3일~2주 전에 이루어집니다. 출발 1개월 전부터 먼저 도달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것이 면세점 캠페인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카테고리별(화장품·주류·패션) 소재를 분리해 운영하면 출발 1개월 전 선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KB AdMarket 택소노미가 궁금합니다
- 탐색 단계 — 항공사 결제 / 글로벌 트래블러 / 여행·출국 준비 유저 / 항공사·여행사 앱 설치
- 결정 단계 — 특급관광호텔 결제 / 일반관광호텔 결제 / 펜션·민박 결제 / 관광여행 결제 / OTA 앱 설치
- 임박 단계 — 면세점 결제 / 글로벌 트래블러 / 면세점 앱 설치
단계별 택소노미를 단독 또는 OR 조건으로 조합해 모수를 확보하거나, 특정 세그먼트를 제외 조건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업종별로 어느 단계에 집중하면 좋을지 한눈에 알 수 있나요?
- 항공사·여행사·OTA — 탐색 단계 집중. 항공권 예약 전환 KPI라면 이미 결제한 유저는 제외 오디언스로 설정. 로열티 프로그램·부가 서비스 캠페인은 결정 단계 이후도 유효.
- 숙소·로밍·여행자 보험 — 결정 단계 집중. 항공권 결제 완료 유저가 핵심 타겟.
- 면세점·환전 — 임박 단계 집중. 면세 사전 주문이 출발 3일~2주 전에 이루어지므로, 출발 1개월 전부터 먼저 도달하는 게 효과적. 브랜드 인지 목적이라면 결정 단계부터 시작해도 좋음.
구성한 타겟팅 오디언스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B AdMarket을 통해 KB스타뱅킹·KB Pay 등 KB 매체에 직접 광고를 집행하거나, 구성한 오디언스를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 등 외부 DSP에 연동해 집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외부 DSP 활용 시에는 데이터 사용료가 별도로 발생하며, 해당 DSP의 운영 계정 공유가 필요합니다.
제안서 요청 및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광고주 업종, 캠페인 목표, 희망 집행 시기, 예산 규모를 함께 알려주시면 여정 단계별 타겟팅 전략과 예상 모수, 세그먼트 조합 방안을 담은 제안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하단의 '문의하기' 버튼 또는 이메일 kb.ads@digitalcompany.co.kr 로 문의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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